상환능력으로 보는 시설자금 한도 계산기
영업이익과 감가상각비를 넣으시면 EBITDA로 갚을 수 있는 최대 시설자금 원금이 나옵니다. 대출 원리금 계산기와 방향이 반대인 도구입니다 — 원금에서 납입금을 내는 것이 아니라 갚을 수 있는 힘에서 원금을 거꾸로 냅니다.
값 넣기
결과
영업이익과 감가상각비를 넣으시면 상환능력이 나옵니다.
이 계산은 이렇게 합니다
영업이익에 감가상각비와 무형자산상각비를 더해 EBITDA를 내고, 그것을 12로 나눈 월 상환능력을 원리금균등상환의 현재가치 공식에 거꾸로 넣어 최대 원금을 냅니다. 최대 원금 = 월 상환능력 × (1 − (1 + 월이자율)^−개월수) ÷ 월이자율 입니다.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한도와 금리는 기관 심사로 정해집니다.
상환기간·거치기간 조합은 2026년 기준 기관 관행입니다. 공고가 바뀌면 달라집니다. 기관 이름은 선택지를 고르시기 쉽도록 적은 것이며, 실제 조건은 공고에서 확인하십시오.
거치기간이 끝나면 남은 기간에 원리금이 몰립니다 — 실제 상환 부담은 이 금액보다 큽니다. 이 계산은 전 기간을 원리금균등으로 보았습니다.
한도까지 빌리셨을 때의 월 납입금이 월 상환능력과 같은 금액인 것은 한도를 그렇게 거꾸로 냈기 때문입니다.
이 계산기가 무엇인가요
이 도구는 DSCR(영업이익 ÷ 원리금) 판정이 아니라, EBITDA로 갚을 수 있는 최대 원금을 원리금균등 공식의 역함수로 거꾸로 내는 계산기입니다.
대출 원리금 계산기가 원금에서 월 납입금을 낸다면, 이 계산기는 월 상환능력에서 원금을 냅니다. 방향이 반대입니다.
감가상각비를 더하는 것은 실제로 현금이 나가지 않는 비용이기 때문이고, 그래서 EBITDA가 한 해 동안 회사에 남는 현금에 더 가깝습니다.
언제 필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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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자금 신청 금액을 정할 때
갚을 수 있는 크기를 먼저 잡고 신청 금액을 정하시면 심사에서 근거를 대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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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를 살지 리스로 갈지 볼 때
같은 EBITDA로 감당되는 원금이 얼마인지 알면 두 길의 크기를 견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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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 뒤 빌릴 수 있는 크기를 가늠할 때
확정된 영업이익과 감가상각비를 그대로 넣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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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치기간을 몇 년으로 할지 정할 때
거치기간에 매달 나가는 이자를 지금 벌이로 감당하실 수 있는지 함께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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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이 제시한 한도가 감당되는지 볼 때
제시받은 금액이 이 값보다 크면 상환 부담이 벌이를 넘어선다는 뜻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EBITDA가 무엇입니까?
영업이익에 감가상각비와 무형자산상각비를 더한 값입니다. 현금이 실제로 나가지 않는 비용을 되돌려 놓은 것이라 회사에 현금이 남는 크기에 가깝습니다.
거치기간에는 얼마를 냅니까?
원금 없이 이자만 냅니다. 거치가 끝나면 남은 기간에 원리금이 몰리므로 그때의 부담은 이 계산보다 큽니다.
이 금액이 승인 한도입니까?
아닙니다. 기관의 자체 한도와 심사로 정해집니다. 이 값은 갚을 수 있는 크기일 뿐이고, 승인 금액은 한도와 상환능력 중 작은 쪽으로 갈립니다.
대출 원리금 계산기와 무엇이 다릅니까?
그쪽은 원금에서 월 납입금을 내고, 이쪽은 월 상환능력에서 원금을 냅니다. 빌릴 금액이 정해져 있으면 그쪽을, 갚을 힘만 아신다면 이쪽을 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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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결과는 입력하신 값으로만 계산한 참고용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실제 한도와 금리는 기관 공고와 심사에 따라 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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