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원리금 균등상환 계산기
대출금액 · 연이율 · 상환기간 세 칸을 넣으시면 월 납입금과 총 이자, 총 상환금액이 바로 나옵니다.
값 넣기
결과
월 납입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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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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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상환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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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을 넣으시면 결과가 바로 나옵니다.
이 계산은 이렇게 합니다
매달 남은 원금에 월 이율(연이율 ÷ 12)로 이자를 붙이고, 원금과 이자를 합한 금액이 매달 같아지도록 나눈 값입니다.
실제 은행은 일수(365일) 기준으로 이자를 매기고 중도상환수수료 · 인지세 · 보증료가 따로 붙어 실제 납입액과 차이가 납니다. 이 계산에는 거치기간과 금리 변동, 각종 수수료를 넣지 않았습니다. 정확한 조건은 금융기관 약정서에서 확인하십시오.
원리금 균등상환이 무엇인가요
원리금 균등상환은 원금과 이자를 합한 금액이 매달 같아지도록 나눠 갚는 방식입니다.
처음에는 남은 원금이 많아 낸 돈의 대부분이 이자이고, 갚아 갈수록 이자가 줄고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매달 나가는 돈이 일정해 매출에서 얼마를 떼어 둘지 미리 정할 수 있습니다.
시설자금 · 운전자금 대출과 정책자금 대부분이 이 방식을 씁니다.
언제 필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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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을 실행하기 전
매달 나갈 금액을 미리 잡아 두실 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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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두 곳을 비교할 때
금리 조건이 다른 두 곳을 같은 기준으로 견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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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을 정할 때
36개월로 할지 60개월로 할지 정하실 때 — 기간이 길수록 월 부담은 줄고 총 이자는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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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계획서를 쓸 때
사업계획서나 정책자금 신청서에 월 상환 계획을 적으실 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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갚을 수 있는 금액인지 볼 때
지금 매출로 매달 감당하실 수 있는 금액인지 확인하실 때 씁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은 무엇이 다릅니까?
원리금 균등은 매달 내는 돈이 같고, 원금 균등은 매달 갚는 원금이 같아 첫 달 부담이 크고 총 이자는 적습니다. 이 계산기는 원리금 균등만 계산합니다.
금리가 1%포인트 오르면 얼마나 늘어납니까?
연이율 칸만 바꿔 넣으시면 두 결과를 비교하실 수 있습니다. 늘어나는 금액은 대출금액과 기간에 따라 달라 하나의 값으로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이 계산에 들어 있습니까?
들어 있지 않습니다. 보통 남은 기간에 비례해 줄어드는 방식으로 약정서에 적히고, 요율은 상품마다 달라 은행 약정서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거치기간이 있는 대출도 이 값이 맞습니까?
아닙니다. 거치기간에는 이자만 내고 원금은 그 뒤로 밀립니다. 이 계산기는 거치기간이 없는 경우를 계산합니다.
다른 도구
계산 결과는 입력하신 값으로만 계산한 참고용이며 실제 대출 조건과 심사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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