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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치 10개년 추정 계산기

매출과 이익률, 투자액과 할인율을 넣으시면 10개년 추정 손익과 잉여현금흐름을 만들고 DCF 기업가치·NPV·IRR·회수기간을 계산해 민감도까지 보여 드립니다.

값 넣기

사업 가정

고정비에만 적용합니다

투자와 자본비용

0 이면 매각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운전자본 소요와 매각 배수는 무엇을 뜻합니까?

운전자본 소요 — 매출이 늘면 그만큼 돈이 매출채권과 재고에 묶입니다. 물건을 먼저 만들어 두고, 팔고 나서도 대금은 두세 달 뒤에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여기 넣으신 비율만큼 매출 증가분에서 현금이 빠져나가는 것으로 계산하고, 10년차에 사업을 넘길 때 묶였던 돈을 전부 돌려받는 것으로 봅니다.

매각 배수 — 10년 뒤 회사를 얼마에 넘길 수 있다고 보시는지입니다. 인수·투자 시장에서는 회사 값을 EBITDA의 몇 배로 부르는데 그 배수를 넣습니다. 이 값이 IRR을 가장 크게 흔듭니다. 넘길 계획이 없거나 보수적으로 보시려면 0을 넣어 아예 빼고 보십시오.

결과

오늘 기준 기업가치

현금흐름할인법(DCF)

10년 뒤 매각 가치

10년차 EBITDA × 매각 배수

NPV(순현재가치)

기업가치 − 투자액

IRR(내부수익률)

할인율과 견줍니다

회수기간

할인 기준

MOIC

투자원금 대비 회수액

10개년 추정 손익 (단위: 억원)

10개년 추정 손익계산서. 단위는 억원이며 음수는 괄호로 적습니다.
항목1년2년3년4년5년6년7년8년9년10년
매출액
변동비(−)
고정비(−)
EBITDA
감가상각비(−)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법인세(−)
운전자본 증감(−)
재투자(−)
잉여현금흐름

민감도 — 매출 증가율(가로) × 영업이익률(세로)에 따른 IRR

가정이 바뀌면 IRR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는 표. 칸을 누르면 그 가정으로 다시 계산합니다.
IRR

테두리 친 칸이 지금 넣으신 가정입니다. 칸을 누르시면 그 가정으로 다시 계산합니다. 매각 배수가 IRR을 가장 크게 흔듭니다.

이 계산은 이렇게 합니다

영업이익률은 감가상각 후입니다. EBITDA = 영업이익 + 감가상각비. 잉여현금흐름 = EBITDA − 법인세 − 운전자본 증감 − 재투자(금융비용 제외). 법인세는 결손금 이월공제를 반영했습니다. 매각 대금에 붙는 세금은 넣지 않았습니다.

총비용은 매출에서 목표 영업이익을 뺀 값으로 두고, 고정비와 감가상각비를 먼저 뺀 나머지를 변동비로 봅니다. 그래서 넣으신 영업이익률이 10년 내내 지켜집니다. 고정비와 감가상각비가 총비용을 넘으면 변동비를 음수로 만들 수 없어 0에서 멈추고, 이익률이 목표 아래로 떨어지는 모습을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IRR은 이분법으로 구합니다. 현금흐름의 부호가 여러 번 바뀌면 뉴턴법이 발산하기 때문입니다. −99%에서 1000% 사이에서 해를 찾지 못하면 산출 불가로 적습니다.

기본값은 교과서 값입니다. 할인율 10%, 매각 배수 5배, 운전자본 15%, 물가 2.5%, 고정비 비중 40%, 영업이익률 12%, 성장률 10%, 법인세율 20.9% 어느 것에도 출처가 없습니다. 반드시 회사 값으로 고쳐 넣으십시오. 법인세율 기본값 20.9%는 추정 상수입니다. 매각 배수가 IRR을 가장 크게 흔듭니다. 매각 대금에 붙는 세금은 넣지 않았습니다. 운전자본을 10년차에 전액 회수하는 것으로 보았습니다. 세율을 뺀 나머지 가정에는 법령 근거가 없습니다. 2026년 8월 기준으로 만든 화면입니다.

기업가치 추정이 무엇인가요

회사 값은 지금 통장에 있는 돈이 아니라 앞으로 벌어들일 현금으로 매깁니다.

앞으로 10년간 남길 현금을 해마다 추정한 다음, 할인율로 오늘 값으로 당겨서 더한 것이 현금흐름할인법(DCF) 기업가치입니다.

NPV는 그 값에서 투자액을 뺀 것, IRR은 그 투자가 연 몇 %짜리인지, 회수기간은 언제 원금을 되찾는지를 말합니다. 셋은 투자를 할지 말지 정하는 잣대입니다.

언제 필요한가요

  • 설비 투자를 할지 정할 때

    투자액과 감가상각 연수를 넣으시면 NPV와 IRR로 그 투자가 할 만한지 재실 수 있습니다.

  • 투자 유치 자료를 만들 때

    10개년 추정 손익과 기업가치를 같은 화면에서 만들어 가정과 결과를 함께 보여 드릴 수 있습니다.

  • 대출 상환 계획의 근거를 세울 때

    해마다 남는 잉여현금흐름이 얼마인지 보시면 갚을 수 있는 크기를 잡으실 수 있습니다.

  • 사업계획서에 추정 손익을 붙일 때

    매출·비용·법인세·운전자본까지 한 표로 나와 그대로 옮겨 쓰실 수 있습니다.

  • 매각을 염두에 두고 목표를 잡을 때

    매각 배수를 바꿔 가며 10년 뒤 값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견주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할인율은 무엇으로 넣습니까?

자기자본과 타인자본의 가중평균 자본비용(WACC)입니다. 기본값 10%는 교과서 값이니 회사의 차입 이자율과 주주 요구수익률로 다시 잡아 고쳐 넣으십시오.

매각 배수 5배는 어디서 온 값입니까?

교과서 기본값이며 근거가 없습니다. 이 값이 IRR을 가장 크게 흔드니 반드시 업종의 실제 거래 배수로 고쳐 넣으시고, 넘길 계획이 없으시면 0을 넣어 빼고 보십시오.

IRR이 산출 불가로 나옵니다

현금흐름의 부호가 여러 번 바뀌거나 IRR이 −99%에서 1000% 밖이면 값을 찾지 못합니다. 그때는 NPV와 회수기간으로 판단하십시오.

운전자본은 왜 빼고 마지막에 돌려받습니까?

매출이 늘면 외상매출과 재고에 돈이 묶이고, 사업을 끝낼 때 그 돈이 풀린다고 보았습니다. 그래서 해마다 매출 증가분의 일부를 빼고 10년차에 전액 회수하는 것으로 계산합니다.

다른 도구

계산 결과는 입력하신 가정으로만 계산한 참고용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가정이 조금만 달라져도 결과가 크게 바뀌므로 민감도 표를 함께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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